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입은 부름에 합당하게 행하여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주도 하나이요 믿음도 하나이요 세례도 하나이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 에베소서 4:1-6
성령의 부르심은
하나님이 불러주셨기에 내가 이 자리에 있는 것.
성령의 부르심이란 나를 불러주셨기에 말씀이 들릴 수 있는 것을 의미.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에, 존귀한 존재가 되었기에 이 자리에 있을 수 있는 것.
부르심에 합당하게 사는 방법?
나는 100% 죄인인 것을 알고, 겸손하고,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하는 것이 성령의 부르심에 합당한 , 내가 해야할 일이다.
우리는 스스로 겸손하고 온유할 수 없음. 그런 우리를 위해서 성령님을 보내주심. 성령님을 통하여 겸손할 수 밖에 없는 자리로 부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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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가 그리스도로 하나가 되는 것 = The whole Christ (상한 심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