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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 학부모 기도회 (복 있는 자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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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절 다윗이 쓴 시편

담임목사님 남편과 시댁 이야기를 통해 말씀해주신 것들 중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내 삶에 적용해봤을 때 내 오늘 하루는 어떻게 바뀔까?

말씀을 묵상하는 자는 왜 형통할까? 예수님처럼 살기 위해서 말씀을 읽는 것이다.

내가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이라는 믿음은 복이 있다. 그 믿음에서 예수님이 가셨던 길을 따라가는 것이다.

나는 세상 것들에 너무 의지하는 것은 아닐까? 그냥 예수 믿고 천국 가면 되는데, 뭐가 그렇게 갖고 싶을까.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과실을 맺는 것은 때가 있다. 순종에는 때가 있다.

영적 진실성은 ‘인내’이다. 때를 기다려야 한다.

매일 큐티를 하더라도 매일 다시 기복으로 돌아온다. 그것이 인간이다. 그러므로 순종하는 마음으로 때를 기다리며 말씀을 계속 붙잡아야 한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때가 되면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하고 내 가치관이 쩍 갈라지고 깨진다.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매일 말씀을 묵상하면, 자존감있고 매력있는 본연의 모습이 나온다.

내 아버지가 하나님 아버지임을 믿습니까? 그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가 나를 사랑하심을 믿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