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이 수많은 이교도적 요소들을 받아들인 이유는 가톨릭이 당시의 문화와 교권의 해석에 맞게 신조를 매번 수정했기 때문이라는 비판이 있음.
수정된 신조 중, 가톨릭이 대표적으로 주장하는 것은 다음과 같음.
가톨릭이 주장하는 교리에 대해, 가톨릭의 주장과 성경 직접 근거 그리고 개신교 입장을 간단하게 비교하면 다음과 같음.
| 교리 | 가톨릭 주장 | 성경 직접 근거 | 개신교 입장 |
|---|---|---|---|
| 마리아 무염시태 | 전통과 신학적 해석 | 없음 | 비성경적, 인간의 가르침 |
| 연옥 | 마카베오서/정화 개념 | 간접적 | 구속의 완전성 부정, 비성경적 |
| 고해성사 | 사제 권위에 기반 | 약간 있음 | 죄 고백은 하나님께 직접 |
| 성인 중보기도 | 성도들의 기도 인용 | 상징적 표현 | 중보자는 오직 예수, 비성경적 |
가톨릭이 주장하는 교리와 그들이 주장하는 근거에는 무엇이 있는지 정리하며, 개신교 관점에서 어떤 점에서 비판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누가복음 1장 27-28절 : 이를 무죄함의 표현으로 해석함.
다윗의 자손 요셉이라 하는 사람과 정혼한 처녀에게 이르니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라 그에게 들어가 가로되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찌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하시도다 하니
— 누가복음 1:27-28
창세기 3장 15절 : 여자를 “마리아”로 해석함.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 창세기 3:15
개신교는 “모든 사람은 죄를 범하였으며”(롬 3:23) 구절에 따라 마리아도 원죄에서 자유롭지 않다고 주장.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 로마서 3:22-24